英왕자 칭호 잃은 앤드루 왕실거처에서도 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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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왕자 칭호 잃은 앤드루 왕실거처에서도 퇴거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과 관련된 온갖 의혹으로 영국에서 왕자 칭호를 박탈당한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가 왕실 공식 거처에서 퇴거했다.

4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앤드루는 지난 2일 밤 윈저성 로열로지를 떠나 형인 찰스 3세 국왕의 사유지 노퍽 샌드링엄 영지 내 우드팜코티지로 이사했다.

버킹엄궁이 지난해 10월 앤드루의 왕자 칭호를 박탈할 때 그가 올해 초에 로열로지에서 퇴거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는 했지만, 최근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로 윈저성 퇴거가 예정보다도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BBC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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