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와 17년간 함께 지내며 남편과 단둘이 보낸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백윤식 시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중2병 아들의 사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요즘 17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되더라.학부모들을 만나 이야기해보면 저처럼 사는 사람이 없더라"며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불편하긴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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