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민관 합작회사가 설립된다.
민간은 스마트팜 기술기업, 농업인, 지방정부 및 유통업체 등이 컨소시엄(농업회사법인)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컨소시엄 내 농업인이나 농업법인 지분이 10%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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