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AI 대전환에 2900억 쏟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업 AI 대전환에 2900억 쏟는다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민관 합작회사가 설립된다.

민간은 스마트팜 기술기업, 농업인, 지방정부 및 유통업체 등이 컨소시엄(농업회사법인)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컨소시엄 내 농업인이나 농업법인 지분이 10% 이상이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