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주민센터에 찾아온 민원인이 공무원을 마구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부산진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30분께 관내 한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40대 남성 A씨가 기초생활 수급 업무 담당 공무원인 B주무관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면서 폭행했다.
B주무관은 '아들이 친모를 폭행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당일 오후 3시께 A씨 집에 갔다가 주민센터로 복귀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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