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혼합복식 '황금 콤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올해 국제대회에 나설 국가대표 선발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임종훈은 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계속된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풀리그 경기에서 종합 전적 5승1패를 기록했다.
앞서 세계랭킹 50위 안에 든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등 3명은 세계선수권 파견 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