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주거 밀집 지역 인근의 고질적인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사 폐업 보상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위치한 축사 중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와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를 적법하게 마친 농가다.
최윤희 시 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은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환경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축산 농가의 현실적 어려움을 고려한 보상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산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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