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이 4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영종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박 부대변인은 이날 “영종 지역에서 생활한 지 9년 째지만, 출마 목적으로 온 건 아니다”라며 “살다보니 지역이 좋고 인천공항이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데 정치 행정적인 부분이 미흡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주민들이 겪는 의료문제를 언급하며 현 보건소를 보건의료원으로 격상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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