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소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4일 언론인을 대상으로 새해 정책브리핑을 열고 “민선 8기 여주시는 현재 85.3%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으나,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들이 남아 있다”며 “올해를 여주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4억4천300만원 규모의 관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올해도 10억원 이상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외래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환원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