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의 주요 생산 거점인 시흥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화재는 지난 3일 오후 2시 59분경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했다.
SPC 그룹은 지난 2022년 평택 SPL 공장 사망 사고와 2023년 성남 샤니 공장 사고 이후 대대적인 안전 경영을 선포했으나, 불과 지난해 시화공장에서의 사망 사고에 이어 올해 대형 화재까지 겹치면서 현장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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