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유해남 예비후보가 “사천에는 더 이상 선언형 정치가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는 시정이 필요하다”며 도시 운영 방식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시정을 산업·관광·민생·교통·주거·안전·행정 등 7개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별로 총 50개의 실천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정치는 말의 경쟁이 아니라 결과의 경쟁”이라며 “분기마다 시정 성적표를 공개해 시민 앞에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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