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과학원, 건보공단 3.2만명 4년 추적 - 대규모 의료데이터 분석으로 산림활동과 정신건강 간의 연관성 확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성일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수행한 결과, 등산 및 숲길걷기를 꾸준히 한 집단에서 불안, 우울 등 정신질환 신규 진단 위험이 낮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대 4년간의 정신질환 진단 이력을 추적하는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 방식을 적용하여 산림활동과 정신건강 간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산림활동이 정신건강 지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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