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10개 그룹 총수와 만나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하면서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할 때 지방을 우선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신입 채용, 인턴십, 직무 훈련, 창업 지원 등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규 채용과 관련해 10개 기업은 올해 모두 5만 16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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