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뒤집어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많은 주민이 이 모습을 목격했다.
신고받은 경찰이 아파트에 도착해 수색에 나섰지만 범인을 찾지는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시켰다고…“다신 오지 마라”는 업주
3주택자, 5월 9일 이후 2채 팔면…양도세 7억→14억대 ‘껑충’
"2030 할매 입맛 저격"…신세계百, 설 곶감선물 매출 '쑥'
‘사직’ 권유받자 여직원 불붙여 살해…“내 험담했지?” [그해 오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