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뒤집어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많은 주민이 이 모습을 목격했다.
신고받은 경찰이 아파트에 도착해 수색에 나섰지만 범인을 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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