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과거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게시물을 올린 안티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일 오후 김호중이 강 모 씨 등 안티팬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현재 김호중은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되어 실형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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