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배우 한혜진의 발언에 격하게 공감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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