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경기교육이음포럼 공동대표가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했다.
유 공동대표는 “지난 10여년간 경기도는 무상급식, 혁신학교 등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주의를 한 단계 끌어올린 대한민국 교육혁신의 아이콘이었다”며 “하지만 윤석열 내란정권과 임태희 교육감 4년, 혁신교육의 산실이던 우리 경기교육은 길을 잃었다”고 말했다.
유 공동대표는 “1316일 동안 대한민국 교육 수장으로서 위기를 관리하고 성과를 냈던 경험과 전문 역량은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담대하게 쓰일 것”이라며 “경기도에서 기본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대한민국이 흔들림 없는 기본사회로 진입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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