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선 HL 안양 감독, 아시아리그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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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 HL 안양 감독, 아시아리그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

한국에서 유일한 아이스하키 남자 실업팀인 HL 안양을 이끄는 백지선(58) 감독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HL 안양 구단은 아시아리그 사무국이 지난 3일 HL 안양 백지선 감독에게 이러한 징계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백 감독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와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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