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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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재계가 수출 호조와 경제 회복세 속 성장의 과실이 고르게 나뉘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부에 5년간 300조원 규모의 투자로 화답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FKI) 회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주요 10대 그룹이 향후 5년간 270조원 규모, 재계를 합쳐 300조원 규모를 지방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요 기업 대규모 투자, 격차 해소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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