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
학생 선수들이 찾았을 땐 그라운드 밖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지난 시즌 1순위 신인 정현우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학생 선수들에게 그 상황을 전하니, 안우진 못지않게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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