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손잡고 구단 공식 MD 사업을 본격화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삼성 라이온즈와 MD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 및 소속 선수 라이선스를 활용한 MD의 기획·제작·유통·판매와 온·오프라인 스토어 운영 전반을 맡는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2월 중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 내 ‘베리즈샵’에 삼성 라이온즈 팀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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