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절차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지난달 30일까지 진행된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 등록 결과 (가나다순)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안민석 전 국회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등 4명이 단일화 과정에 참여키로 했다.
이어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기준·운영원칙 존중 △단일화 과정에서 어떠한 특권이나 예외도 인정하지 않을 것 △단일화 절차를 통해 도출된 결과 따를 것 △단일화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공동의 책임을 지고 과정에 성실히 함께할 것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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