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470억대 추징금 미납에…檢, 재산 압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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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470억대 추징금 미납에…檢, 재산 압류 착수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피고인들의 재산에 대한 압류 집행에 착수했다.

1심에서 선고된 수백억 원대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자 재판 확정 전 선제적으로 강제집행에 나선 것이다.

검찰은 추징명령에 부가된 가납명령에 따라 피고인들에게 2차례에 걸쳐 추징금 납부를 독촉했으나 응하지 않자 지난 2일 강제집행예고장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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