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김보석, ‘야탑·도촌역 촉구결의안’ 성남시의회 가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철수·김보석, ‘야탑·도촌역 촉구결의안’ 성남시의회 가결

성남시의회는 지난 2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보석 의원(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야탑1·2·3동)이 대표발의한 '수서~광주 복선전철 야탑·도촌역 신설 추진 및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최종 가결했다.

야탑·도촌역 신설을 위해 △국토교통부 로드맵 제시 △국가철도공단의 기반시설 선반영 검토 △성남시의 B/C 보완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안철수 국회의원은 2026년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그동안 기본계획에 없었던 경유노선 반영 성과를 거둔 이유는 야탑도촌역을 신설하기 위함이다.경제성 보완과 설치 여건 선반영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