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오는 5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회동한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홍 수석에게 거듭 촉구할 방침이다.
장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마주 앉아 현안을 논의하는 것만으로도 국민의 불안을 많이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대통령께서 야당 대표 시절에 8차례나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도 그런 이유였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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