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오른쪽 윙어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는 그는 경기가 막힐 때는 3선까지 내려와 공을 받아 좌우 전환 롱패스로 흐름을 바꾸는 장면도 잦다.
이번 시즌 이강인은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22경기 2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현재까지 홍 감독 체제 대표팀서 15경기에 출전해 1골·6도움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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