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와 루시(LUCY)가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전시 공간으로 확장한다.
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오는 6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개막하는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에 참여한다.
데이브레이크와 루시가 참여하는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는 오는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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