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상태에 이른 인천글로벌캠퍼스(IGC)를 확장하는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대학 수 늘리기 같은 양적 성장을 넘어 종합적인 경쟁력 강화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4일 인천시의회의 제306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이강구 시의원(국민의힘·연수5)은 “IGC는 2단계 사업 목표를 단순히 유치 대학 수에 두는 것을 넘어 종합적인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초 유치 목표는 10개 대학이었지만 2차 사업에서는 IGC의 글로벌 대학들이 인천의 바이오클러스터 등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성장 방안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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