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국내 항만공사에서의 독보적인 시공 경험과 기술력, 인력으로 장애물을 돌파하겠다는 각오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일부에서 우려하는 연약지반의 초고난이도 공사라는 점은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항만공사를 경험한 토목기술자 상당수가 당사에 경력직 채용 시기를 문의하고 있다”며 “가덕도신공항 공사가 시작되면 106개월의 안정적 일감이 보장되기 때문에 관련 종사자와 업계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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