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이 4일 신년 정책브리핑을 통해 관광 산업 활성화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여주시청에서 전국 및 지역 언론인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책브리핑에서 "지난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개통으로 2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앞당겼다"며 "올해도 관광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활발한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올해 10억 원 이상의 여주관광상품권을 발행해 시립 여가 시설 이용객에게 지급함으로써 외래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체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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