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징계 도중 헝가리로 귀화해 논란의 중심에 선 '전 국가대표' 김민석(26)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김민석은 홀로 훈련하는 대신 인연이 깊은 한국 단거리 선수들 사이에서 트랙을 돌며 훈련 집중력을 높였다.
소속팀과 계약마저 종료되자 김민석은 선수 생활 연장을 위해 2024년 7월 헝가리 귀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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