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화제는 '육제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무엇이 더 괘씸한가'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둘 줄 뭐가 더 나쁠 것 같냐"고 물었는데, 노사연은 "나는 육체적인 바람이 더 좋을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이제 이해했다"면서 "나는 한 번 하라고 하면 1번(육체적 바람) 할 것"이라고 선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