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은 지난 3일 전용기 국회의원(민주·화성시정)과 함께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나 광비콤 개발계획, 분당선 연장사업 등 화성지역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정 시장은 동탄2지구 광비콤 개발계획과 관련해 지난해 LH가 발표한 동탄2지구 C30-C31 공모중단, 동탄역세권 토지이용계획 원상복구, 주민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 재수립, 광비콤 내 앵커시설 및 기업유치 방안마련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 등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지역 특성과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개발 및 교통 등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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