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간만에 인천에 활기…안정된 물가, 인천 도매시장 웃음꽃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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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간만에 인천에 활기…안정된 물가, 인천 도매시장 웃음꽃 [현장, 그곳&]

올해 차례상 물가가 지난해보다 안정되면서 인천지역 도매시장에 모처럼 명절 대목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분석한 결과, 이날 인천지역 배 가격은 10개당 3만2천650원으로 지난해 2월3일(10개당 5만7천492원)보다 약 43% 하락했고 사과도 10개당 2만5천100원으로 지난해 (3만925원)보다 18%가량 싸다.

채소류에서는 당근이 1㎏당 3천325원으로 지난해(6천608원)보다 약 49%, 무는 1개당 2천410원으로 지난해 (3천775원)보다 약 3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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