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부앙가가 손흥민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
LAFC가 마이애미 이적을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한 팬은 자신의 SNS에 "꿈에 거의 다다랐는데 구단이 막았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를 부앙가가 재게시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이 SNS 활동을 근거로 "이 메시지 뒤에는 분명한 의도가 숨겨져 있다.부앙가는 마이애미의 플랜A였는데 LAFC가 이를 거절했다.이적시장이 활발하고 MLS 시즌 개막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부앙가는 LAFC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적을 예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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