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석유화학 업황 부진 속에 1조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조7099억원, 영업손실은 4339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사업별로 보면 기초소재 부문 매출은 3조343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957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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