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자들 2심서 무죄...10년 만에 판결 뒤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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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자들 2심서 무죄...10년 만에 판결 뒤집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양승오 박사와 지지자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양 박사 등은 지난 2014년 6월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박씨가 대리 신체검사를 통해 병역 등급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재판부는 "공개 신검은 병역 비리 의혹을 전면 부인하기 위해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의혹 제기 당사자들이 배제된 채 진행됐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촬영된 MRI 속 피사체가 박씨 본인인지 외부에서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양씨측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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