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10대 그룹 총수들을 만나 '수도권 과밀 해소'와 '모두의 성장'을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정부는 이에 화답해 정상 외교 일정을 기업 중심으로 수립하고, 지방 투자 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가중 지원을 법제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등 10대 그룹 총수를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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