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한파에 난방비 부담이 커진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에 나선다.
난방비 긴급지원 규모는 약 171억원이다.
경기도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28만5천698가구, 차상위계층 5만5천832가구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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