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갔냐고? 전북 현대였으니까.” 축구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중앙수비수 박지수(32)의 짧고 굵은 한마디다.
박지수는 중국서도 꾸준히 K리그를 챙겼다.
2018년 11월 파울루 벤투 감독의 눈에 들어 A매치 데뷔한 박지수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시절인 2023년 6월 이후 부름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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