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기간이 끝난 3월부터는 평시 7% 할인율로 돌아간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국회 예산 심의보다 5% 상향한 15%로 할인 판매했던 것"이라며 "이후 국회 지적이 있어 올해는 평시 7%, 설 명절 10% 할인으로 정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전통시장과 자영업계 등 일부 현장에서는 올해 설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두고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명절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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