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011170)이 작년 연결기준 매출 18조4830억원, 영업손실 9436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줄었고, 영업손실은 85.7% 확대됐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올해는 사업 포트폴리오 내 범용 석화사업 비중 축소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략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며 "고기능성 소재 확대·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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