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자기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최종 선정 여주 도자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로컬 100 (지역 문화 매력 100선)' 제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
3일 여주 도자기축제가 지역 고유의 도자문화와 대중적 축제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문화자원으로 평가받아 로컬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선정은 여주 도자문화의 역사성과 축제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주만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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