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감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유치에 나선다.
시는 9~12일 ‘전문감사관’ 1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선발된 전문감사관은 다음달 위촉 후 3년간 시의 ‘특동대(특정감사·종합감사·대규모 공사)’ 현장에 직접 투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