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4일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보의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이다.
두산그룹이 바보의 나눔 재단에 매년 성금을 기부하기 시작한 2012년은 ‘실바노’ 박용만 전 회장이 그룹 회장에 취임한 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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