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수도권은 모든 게 비싸고 귀해졌다.땅값도 그렇고, 가장 기본적으로는 지대 그리고 에너지, 전력도 사실은 수도권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또 용수도 그렇다.물도 이제 점점 귀해지고 있다"며 "지방에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있겠다, 또 그렇게 만드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이기도 하고,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도 노력 하겠지만 어쨌든 성장의 과실, 성장의 기회들이 중소기업에게도, 또 수도권 중심 대한민국에서는 지방에도 이미 일정한 위치를 차지한 기성세대 뿐만 아니라 새롭게 우리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세대에게도 골고루 온기가 퍼지면 좋겠다"고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부터는 지원예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도 많이 하게 될 테니까 각 기업들이 앞으로도 청년들의 채용 기회를 많이 늘려서 민과 관이 협력해서 청년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그 일에도 조금 더 노력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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