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직무 교육과 서비스 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은 4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의 중심에 기업이 있고, 개별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하고 발전해야 국민의 일자리가 생기고 소득도 늘어나며 국가도 부강해진다는 생각이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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