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편의점 점포 수가 1600곳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간 기준 점포 수가 감소세로 전환된 것은 1988년 국내에 편의점 산업이 도입된 이후 36년 만에 처음이다.
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편의점 4사(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의 총 점포 수는 5만 3266개로 집계됐다.
한국보다 인구가 2배 많은 일본의 편의점 점포 수는 한국과 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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