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9억원 증가한 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 같은 시장 침체 속에서도 롯데하이마트는 매출 감소 폭을 제한하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하이마트 안심 케어의 연간 고객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매출액은 3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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