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신세경이 멜로 상대라 천만다행…감사한 마음으로 찍어” (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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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신세경이 멜로 상대라 천만다행…감사한 마음으로 찍어” (휴민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박정민은 “박건이라는 인물이 이 영화에 가지고 있는 목적은 오로지 선화라고 생각한다.

이어 “정말 고마웠던 건 신세경 배우를 이 현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마음을 정말 일찍 열어줬다.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서로 의지도 많이 했다.선화라는 인물을 신세경이 연기해 줘서 천만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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