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1% 증가한 292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조260억원, 영업이익은 68.5% 늘어난 533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보면 홈쇼핑 부문은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한 2780억원, 영업이익은 18.2% 증가한 33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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